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제복 자태를 뽐내고 있다. / 사진=아이유 SNS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제복 자태를 뽐내고 있다. / 사진=아이유 SNS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남다른 제복 자태를 뽐냈다.

아이유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영옥 선생님, 나문희 선생님, 전고운 감독님, 달기찌 사랑하는 그녀들과💜👭"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아이유가 신곡 뮤비 촬영에 한창인 모습. 특히 제복을 입고 경찰로 변신한 그는 눈썹 밑에 중지 손가락을 맞추고 엄지 손가락을 보이지 않게 하는 등 제대로 된 경례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유는 전날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공개 당일 멜론 HOT100 발매 30일·100일 차트와 지니 TOP200,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멜론 TOP100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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