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패트리가 비트코인으로 높은 수익을 거둔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 패트리가 비트코인으로 높은 수익을 거둔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비트코인 초창기 투자자로 알려진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기욤 패트리가 딸 레아와 양평에 위치한 별장에서 여름을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욤은 고가의 슈퍼카를 직접 운전해 전통시장을 찾았다. 이어 별장에서는 마당에 개장한 개인 수영장에서 딸과 그의 어린이집 친구를 위한 수영장 파티를 마련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앞서 기욤은 자산 증식의 비결로 부동산과 주식, 가상자산(비트코인)을 꼽으며 비트코인을 향한 깊은 신뢰를 보인 바 있다. 그는 "비트코인 시세가 100만 원에도 미치지 못하던 시기에 진입해 최고 5400%에 달하는 수익률을 올렸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기욤은 전업 투자자로 활동 중이며 "지금 은퇴해도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을 정도의 자산을 확보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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