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기욤 패트리가 딸 레아와 양평에 위치한 별장에서 여름을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욤은 고가의 슈퍼카를 직접 운전해 전통시장을 찾았다. 이어 별장에서는 마당에 개장한 개인 수영장에서 딸과 그의 어린이집 친구를 위한 수영장 파티를 마련했다.
한편 현재 기욤은 전업 투자자로 활동 중이며 "지금 은퇴해도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을 정도의 자산을 확보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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