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연애를 시작한 이관희와 유시은이 인사하고 있다. / 사진=유튜브 채널 '유시은'
공개 연애를 시작한 이관희와 유시은이 인사하고 있다. / 사진=유튜브 채널 '유시은'
'솔로지옥3' 출신 유시은과 이관희가 공개 열애 이후 본격적인 커플 일상 공유를 예고했다.

유시은은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최근 열애를 시작한 유시은과 이관희가 나란히 등장했다.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 "네 저희 둘이 합쳤습니다"라며 티격태격했다.

두 사람은 "평소 연애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겠다"며 평소 데이트 영상을 편집해 공유했다. 이들은 영상 말미 "저희의 우당탕 일상을 다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커플 콘텐츠가 본격화될 것을 예고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7월 "조용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왔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나갈 예정"이라고 열애 소식을 밝혔다.

한편 농구 선수 출신 이관희와 미스코리아 선 출신인 인플루언서 유시은은 9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3' 방영 당시 서로 다른 상대와 커플이 성사됐으나, 종영 후 인연을 이어오다 지난해 12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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