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달기는 지난 10일 공개된 아이유의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의 더블 타이틀곡 'Dear my crazy soulmate'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심달기는 뮤직비디오에서 경찰을 맡아 아이유, 나문희, 김영옥과 호흡을 맞췄다. 파출소 창문이 깨지는 장면에서는 아이유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상황에 재미를 더했다.
이어 수갑을 차고 교도소에 들어가려는 김영옥의 의도를 알아챈 뒤 아이유와 함께 나문희와 김영옥의 우정을 돕는 역할을 했다. 김영옥이 다시 돌을 던지자 박수를 치며 응원하는 모습도 보였다.
특히 그는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무빙'에서 학교 폭력 피해자 신혜원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근 심달기는 '무빙' 시즌2 합류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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