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일상 속에서 군살 없는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 사진=김희선 SNS
배우 김희선이 일상 속에서 군살 없는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 사진=김희선 SNS
배우 김희선이 감춰지지 않는 연예인 아우라를 보였다.

김희선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희선은 한 하천에 놓인 돌다리를 여유롭게 건너고 있는 모습. 특히 김희선은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음에도 군살 없이 길쭉한 팔다리로 남다른 분위기를 뽐냈다.

한편 김희선은 1976년생으로 올해 50세다. 1993년 데뷔해 '해바라기', '신의', '품위있는 그녀', '다음생은 없으니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2023년 미술 전시 'ATO ; 아름다운 선물'을 시작으로 꾸준히 미술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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