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현빈, 손예진 부부의 아들이 언급된다. / 사진=텐아시아DB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현빈, 손예진 부부의 아들이 언급된다. / 사진=텐아시아DB
현빈과 결혼한 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외모를 자랑하며 배우 데뷔 가능성을 언급한다.

1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손예진이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와 가족의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손예진은 평소 즐겨 보던 '냉장고를 부탁해'에 직접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한다. 박은영은 손예진의 출연작 '여름향기'를 언급하며 팬심을 보이고 안정환은 과거 손예진의 남편 현빈과 광고 촬영을 함께했던 당시의 일화를 공개한다.

손예진은 아들과 보내는 일상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 그는 역할극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매일 다른 캐릭터로 상황극을 하고 있다고 밝힌다.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현빈, 손예진 부부의 아들이 언급된다. / 사진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현빈, 손예진 부부의 아들이 언급된다. / 사진제공=JTBC
아들이 훗날 배우를 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이라고 답하며 아들의 외모를 자랑한다. 이어 손예진은 아들이 자신과 현빈 중 누구를 더 닮았는지도 밝힐 예정이다.

손예진의 냉장고도 처음 공개된다. 그는 신혼 때부터 자주 만들어 먹었던 음식과 현빈이 가장 좋아하는 요리 등을 소개한다. 셰프들은 손예진이 직접 만든 반찬을 맛보며 관심을 보이고, 최현석은 "저거를 해 먹는 집이 있어?"라며 놀라워한다.

손예진이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