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 아내 없이 홀로 찍었다…‘레즈비언’ 곽선희, 초콜릿 모델처럼
'강철부대W' 출신 곽선희가 초콜릿 선물을 인증하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곽선희는 10일 자신의 SNS에 초콜릿을 들고 촬영한 기념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선희는 커다란 초콜릿을 얼굴 옆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곽선희는 사진에 관련 계정을 태그하며 감사의 마음도 드러냈다. 평소 강도 높은 운동과 마라톤 등으로 탄탄한 체력을 자랑해온 그의 일상 속 달콤한 초콜릿 인증이 눈길을 끈다.
동성애자 아내 없이 홀로 찍었다…‘레즈비언’ 곽선희, 초콜릿 모델처럼
한편, 곽선희는 지난해 동성 연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연인과 동거 중인 사실을 밝힌 데 이어 2025년 11월 미국 뉴욕에서 혼인 서약을 했다. 당시 뉴욕 마라톤을 완주한 뒤 연인과 결혼식을 진행했으며,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갖춰 입은 모습도 공개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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