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이 아이유의 뮤직비디오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김영옥' 유튜브 캡처
김영옥이 아이유의 뮤직비디오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김영옥' 유튜브 캡처
배우 김영옥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이유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열정을 불태웠다.

지난 10일 김영옥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김영옥의 바쁜 일상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김영옥은 아이유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광주로 이동했다.
김영옥이 아이유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광주로 향했다. / 사진='김영옥' 유튜브 캡처
김영옥이 아이유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광주로 향했다. / 사진='김영옥' 유튜브 캡처
오전에 촬영을 마친 김영옥은 빽빽한 일정 탓에 차에서 떡으로 끼니를 해결했다. 그는 "너무 배고픈 사람 있으면 반쪽을 주겠다"며 스태프를 챙겼다.

김영옥은 약 4시간을 뒤 광주에 있는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도착했다. 뮤직비디오 감독과 촬영 장면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촬영 준비에 힘썼다. 이어 김영옥은 더운 날씨에도 뮤직비디오 촬영을 이어갔다. 나문희와 함께하는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영옥은 저녁 식사에 나문희를 초대해 시간을 보냈다. 김영옥은 "(나문희가) 나보다 4살 어린데 더 어려워 언니 같아"라고 말했다. 나문희는 "내가 언니예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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