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정은 거품이 가득한 욕조에 몸을 담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욕조를 가득 채운 흰 거품 사이로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낸 채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고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붉은빛 립으로 포인트를 줬다.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며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더했다.
안유정은 2022년 티빙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이유정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했으며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했다. 2025년 3월 안유정으로 이름을 바꾸고 배우 활동을 본격화했다.
안유정은 9세 연상인 유병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유병재는 2024년 11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여자친구가 생겼다며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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