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순풍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숯가마를 방문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숯가마로 이동하며 "나는 숯가마 같은 곳에 가면 너무 기분이 좋다. 지금부터 막 불이 보인다. '네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구나' 한다"라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안 아픈 데는 안 뜨거운데, 불편한 곳은 따끔따끔 뜨겁다"라며 뇌경색 후유증에 대해 털어놨다.
숯가마 안에 들어선 선우용여는 "이 뜨거운 게 시원하다. 다리가 시원하다"라며 만족감을 보였다. 함께 숯가마를 이용하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에는 "오면 친구가 돼 버린다"라며 웃었다.
젊은 세대에게 숯가마를 추천하기도 했다. 선우용여는 "젊었다고 자랑하지 말고 애인하고 같이 오는 거야"라며 "6시간 여기서 시간 보내는 게 데이트"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기안84, AI와 ♥데이트에 키스 언급까지…"현실에 없는 게 너무 아쉬워" ('기이안')[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405687.3.jpg)
!['티파니♥' 변요한도 할 말 잃었다…183명 수몰된 日 탄광 참사에 먹먹 ('꼬꼬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4475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