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나고야 갈고야'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선보이는 특집 예능으로, 배성재와 전현무가 아시안게임의 현장을 전한다. 두 사람이 SBS 예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사람은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SBS 중계에도 캐스터로 참여한다. 이들의 실제 중계 준비 과정과 현장 모습도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나고야 갈고야'는 총 2부작으로, 오는 1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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