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여빈이 한층 마른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배우 전여빈이 한층 마른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배우 전여빈이 한층 마른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키 166cm로 알려진 전여빈은 가녀린 어깨선과 작은 얼굴이 돋보이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11일 매니지먼트mmm은 프렌치 감성 매거진 '로피시엘 YK에디션'과 함께한 전여빈의 2026 가을·겨울호 화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전여빈이 한층 마른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배우 전여빈이 한층 마른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사진 속 전여빈은 블랙과 화이트 의상을 소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가녀린 어깨라인과 한층 슬림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촬영 현장에서는 콘셉트에 따라 눈빛과 표정을 달리하며 다양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촬영 중에는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대기 시간에는 밝은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전여빈은 내년 상반기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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