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병헌 인스타그램
사진 = 이병헌 인스타그램
배우 이병헌이 클래식한 슈트 스타일로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이병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glekorea"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이병헌 인스타그램
사진 = 이병헌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병헌은 은은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랙 슈트에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있다. 두 손을 가볍게 맞잡은 채 미소를 머금고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차분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깔끔하게 정돈한 헤어스타일이 단정한 인상을 더했다.
사진 = 이병헌 인스타그램
사진 = 이병헌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병헌은 같은 자리에서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시선을 한쪽으로 향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팔걸이에 손을 올린 자세와 또렷한 옆선이 어우러지며 절제된 분위기를 드러냈고, 핀스트라이프 슈트의 실루엣이 한층 돋보였다.
사진 = 이병헌 인스타그램
사진 = 이병헌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이병헌은 높은 층의 통창 앞에 앉아 도심 전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 차림으로 테이블 앞에 앉아 있으며, 앞에는 초록색 음료가 담긴 컵이 놓여 있다. 창밖으로는 고층 빌딩과 넓게 펼쳐진 도시 풍경, 멀리 산 능선까지 함께 담겨 시원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병헌은 같은 공간에서 창밖을 바라보며 의자에 앉아 있다. 테이블 위 음료 컵이 함께 놓여 있고, 넓은 통창 너머로 빽빽한 도심과 녹지가 한눈에 들어오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이병헌은 1970년생으로 56세이며 지난 2013년 배우 이민정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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