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 오고 있나봐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회색 아가일 패턴 카디건에 풍성한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차림으로 짙은 회색 벽면 앞에 기대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숄더백을 한쪽 어깨에 멘 채 양손으로 난간을 짚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이뿌잖아요", "사랑해요", "너무 예뻐", "이뽀용",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셀럽", "애엄마 안 믿겨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33세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아 행복한 결혼생활 중이다. 또한 손연재는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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