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깐깐징어 선생님👩🏻🏫"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속 홍지윤은 커다란 화이트보드 앞에 서서 검은 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한 손에는 보드마커를 들고 다른 손은 허리에 올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셔츠를 단정하게 입고 블랙 H라인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헤어와 은은한 미소가 지적인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지윤님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멋지십니다", "멋쟁이 선생님께 수업받고 싶어용", "선생님 하시면 학생들 공부열심히 할겄같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홍지윤은 기존 소속사 초이랩을 떠나 SM C&C에 새 둥지를 틀었다. 홍지윤이 소속된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유승목, 지승현, 이학주, 알고보니 혼수상태 등이 소속되어 있다.
한편 1995년생으로 31세인 홍지윤은 '미스트롯2' 준우승자이며 '현역가왕3' 우승자로 가창력을 입증한 가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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