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팔뚝 지방흡입 후기 낋여옴"이라는 글과 함께 지방흡입 전후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12kg 다이어트 후 지방흡입을 결심한 김하영은 "팔지흡한 게 기사가 많이 나면서 팔지흡한 거 전국에 알렸으니 이제 더 당당히 말할 수 있어 너무 좋다"며 "벌써 지흡한 지 두 달이 지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는 사람들마다 그냥 몸통이 갸리갸리해지고 얇아지고 작아 보인다고 한다"고 만족해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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