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T 취향저격💕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짙은 회색 하이넥 코트를 입고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걸어가고 있다. 낮게 묶은 포니테일과 은은한 미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가로 줄무늬가 이어진 배경이 담백한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가을분위기가 물씬나네요", "멋있고 아름다워요", "너무 사랑해 "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장희진은 최근 복귀한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열연 해 관객들과 만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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