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탁은 10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Hip Song'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앞서 인탁은 지난 7월 열린 피원하모니 팬미팅 'P1uspace H : Horror Haven'(플러스페이스 에이치 : 호러 헤이븐)에서 'Hip Song' 커버 무대를 공개했다. 이후 팬들이 촬영한 직캠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했고, 피원하모니 공식 채널에도 라이브 클립이 게재됐다.
원곡자인 비와의 만남도 성사됐다. 최근 인탁과 비가 함께 'Hip Song' 챌린지에 참여한 영상이 공개되면서 커버 무대의 인기를 이어갔다.
팬미팅에서 시작된 'Hip Song' 커버가 온라인에서 조회수를 끌어 올린 데 이어 음악방송 스페셜 스테이지로까지 이어진 셈이다. FNC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인탁은 2003년생으로,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앞세워 주목받고 있다.
인탁이 속한 피원하모니는 현재 2026 P1Harmony ASIA STAGE 'BE UNIQUE'(2026 피원하모니 아시아 스테이지 '비 유니크')를 진행 중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해일,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에 의문…"왜 영화로 안 만들었을까" ('암살자들')[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3754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