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 씨네 친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키가 멤버 민호와 챌린지 영상을 찍기 위해 집을 나서는 모습. 그는 집에서 출발하는 순간부터 차를 타고 이동하는 장면까지 상세하게 담았다.
특히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키와 현재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민호가 만났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앞서 키는 지난해 말 방송인 박나래 등과 함께 무면허 의료 행위 의혹이 제기된 이른바 '주사 이모' A씨에게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키는 의혹이 불거진 지 12일 만에 이를 인정하고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고정으로 출연 중이던 MBC 관찰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도 하차했다.
한편 키는 논란 후 키는 지난 6월 샤이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애트모스)를 발매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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