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상하이 난징둥루에서 IU를 실제로 만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산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의 글쓴이는 "'설마 IU겠어?' 했는데 진짜 아이유였다"며 "상하이 여행 중 난징둥루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영화 같은 우연"이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이유가 해외 명품 브랜드 H사의 430만 원짜리 가방을 착용한 채 경호원 그리고 관계자들과 함께 중국 길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아이유는 일부가 알아보자 손을 흔들어 주면서도 사인을 해주지 못한다며 두 손을 모으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한다. 지난 8일 공유된 콘셉트 포토에서는 아이유가 긴 머리를 자른 후 턱선 아래로 내려오는 짧은 단발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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