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다마르기니’와 감성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대호가 오랜만에 단짝 친구인 ‘다마르기니’와 함께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동안 바쁜 스케줄로 ‘다마르기니’와 함께할 시간이 없었던 김대호는 “미안하기도 하고, 죄책감도 들었다”라며 ‘다마르기니’를 향한 진심을 전한다.
이어 김대호는 ‘다마르기니’에 이사를 방불케 하는 잡동사니를 가득 싣고 캠핑을 떠날 준비를 한다. 테트리스하듯 짐을 채운 김대호는 오랜만에 ‘다마르기니’와 호흡을 맞춘다.
미리 ‘다마르기니’의 차량 점검까지 완료하고 캠핑을 꼼꼼하게 준비한 김대호는 고속도로 진입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이내 고속도로를 힘차게 질주하는 ‘다마르기니’에 감동한 김대호는 “기특했다”라며 뭉클해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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