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명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안녕..💛"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주명이 여유로운 일상을 조금씩 기록한 모습. 특히 연애 중인 배우 김지석 없이 온전히 혼자만의 시간에 집중해 눈길을 끌었다. 또 마지막 사진에는 '내 인생 마이웨이', '믿을 건 나뿐이기에 오예!'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조명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주명은 12살 연상 김지석과 2024년 8월 만남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연기를 매개로 가까워졌고 주변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은 채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명은 열애 인정 후 김지석의 소속사인 에일리언컴퍼니로 회사를 옮기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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