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윤후', '좋을텐데', '9월', '15일', '많관부'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인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본격적인 콘텐츠 촬영에 임하고 있는 윤후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담겼다. 윤후는 화이트 셔츠에 단정한 재킷을 차려입고 메이크업 수정을 받거나 스태프들의 손길을 거쳐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있다. 집중한 눈빛으로 책을 읽거나 포즈를 취하는 등 한층 듬직하고 성숙해진 훈남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지난달에도 녹음실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음원 작업을 암시했던 만큼, 오는 15일 그가 재해석한 '좋을 텐데'에 이목이 쏠린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인 윤후는 얼마 전 국방의 의무를 위해 카투사(KATUSA)에 지원했으나 최종 불합격했던 아쉬운 소식을 털어놓은 바 있다. 또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로 맺어져 풋풋한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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