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소속사 측은 “공식 오디션을 통해 서도윤이 보여준 안정적인 연기와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눈여겨봤다. 앞으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도윤은 앤드마크가 진행한 공식 오디션을 통해 발굴된 신예다. 187cm의 훤칠한 키와 눈에 띄는 비주얼을 갖춘 서도윤은 신선한 매력과 안정적인 표현력을 선보였다. 앤드마크는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매니지먼트를 바탕으로 서도윤이 배우로서 탄탄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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