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 출연해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를 중퇴하게 된 과정을 이야기했다.
존박은 미국 명문 사립대로 꼽히는 노스웨스턴대학교에 재학하던 중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한국에서 가수 활동을 시작하면서 학업을 이어가지 않고 중퇴를 선택했다.
이날 존박은 "음악이라는 꿈을 위해 한국에 자리를 잡으면서 학업을 정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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