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존박이 '틈만나면,'에 출연했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존박이 '틈만나면,'에 출연했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존박이 미국 명문대 재학 중 학업을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존박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 출연해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를 중퇴하게 된 과정을 이야기했다.

존박은 미국 명문 사립대로 꼽히는 노스웨스턴대학교에 재학하던 중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한국에서 가수 활동을 시작하면서 학업을 이어가지 않고 중퇴를 선택했다.

이날 존박은 "음악이라는 꿈을 위해 한국에 자리를 잡으면서 학업을 정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가수 존박이 '틈만나면,'에 출연했다. / 사진=SBS
가수 존박이 '틈만나면,'에 출연했다. / 사진=SBS
한편 존박은 '슈퍼스타K2' 이후 2012년 미니앨범 'Knock'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이후 가수 활동을 이어왔으며 정규 2집 'PSST!'로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음반상을 받았다. 존박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BREAK!'를 개최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