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이 브랜뉴뮤직을 떠나 아에르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사진제공=아에르엔터테인먼트
김동현이 브랜뉴뮤직을 떠나 아에르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사진제공=아에르엔터테인먼트
김동현이 브랜뉴뮤직을 떠나 아에르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10일 아에르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준 김동현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김동현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새 프로필도 공개됐다. 사진 속 김동현은 블랙 터틀넥과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동현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룹 MXM으로 데뷔했으며 2019년 AB6IX(에이비식스)로 재데뷔했다. 그룹 활동 중에는 보컬과 퍼포먼스뿐 아니라 작사·작곡에도 참여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김동현이 브랜뉴뮤직을 떠나 아에르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사진제공=아에르엔터테인먼트
김동현이 브랜뉴뮤직을 떠나 아에르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사진제공=아에르엔터테인먼트
김동현은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당시부터 라이머가 이끄는 브랜뉴뮤직에 몸담아왔다. 올해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약 9년간 이어온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고, 아에르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연기 활동도 꾸준히 병행했다. 웹드라마 '썸타는 편의점'을 시작으로 '너의 밤이 되어줄게', '미래의 미래'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김동현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아에르엔터테인먼트는 스토리제이컴퍼니 산하 레이블로, 배우 진경과 한승연, 김현진 등이 소속돼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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