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랄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랄랄 SNS
유튜버 랄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랄랄 SNS
유튜버 랄랄이 다이어트 성공 후 변화에 기대감을 높였다.

랄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 빠진 부캐도 곧 가보자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랄랄이 색다른 인물로 변신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살이 10kg이 빠진 그는 다른 사람이라고 착각할 정도의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앞서 랄랄은 출산 후 늘어난 체중을 6개월 동안 10kg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어트 약이나 보조제 대신 금주와 러닝, 필라테스를 병행해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렸다.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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