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아이유의 SNS 계정을 언급한 채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가 변우석의 촬영 현장에 간식차를 보낸 모습. 차량에는 변우석의 극 중 캐릭터 성진우의 이름을 활용한 센스있는 삼행시가 적혔다. 또 '같이 좀 레벨업하자. 아무튼 나혼렙팀 화이팅'이라는 아이유의 응원이 더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췄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작품이 막을 내린 지 약 4개월이 지났음에도 서로를 응원하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변우석이 촬영에 한창인 '나 혼자만 레벨업'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최약체 E급 헌터 성진우(변우석 분)가 죽음의 위기에서 각성한 뒤 세상을 구할 최강의 헌터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BS 제대로 일냈다…장서희 12년 만에 복귀→자체 최고 시청률 갈아치운 韓 드라마 ('욕망의 덫')[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2989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