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이키 인스타그램
사진 = 아이키 인스타그램
댄서 아이키가 사랑스러운 생일 분위기가 가득 담긴 일상을 공개했다.

아이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선물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키는 검은색 프린팅 티셔츠를 입고 창가 앞에 서서 파란 하트 장식이 들어간 티아라를 머리에 쓰고 같은 디자인의 마법봉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입술을 내밀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손목에 착용한 하트 장식 액세서리와 어깨 위에 더해진 케이크 이모지가 생일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창밖으로 보이는 야경과 천장 조명의 반사가 함께 담기며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아이키 인스타그램
사진 = 아이키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아이키는 티아라와 마법봉을 그대로 착용한 채 휴대전화를 향해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고, 휴대전화를 들고 촬영하는 모습까지 함께 담기며 편안한 순간이 그대로 전해졌다. 검은 티셔츠와 파란 하트 장식이 어우러지며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생일축하해요", "정말 태어나 주어성 넘 감사해용", "너무 예뻐", "모든 세상이 누나 생일을 축하해주네", "알라부",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아이키는 2012년 결혼했으며 2013년생인 딸을 두고 있다. 아이키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 스페셜 MC로 출연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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