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자율주행 기술에 감탄했다. / 사진=이수진 SNS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자율주행 기술에 감탄했다. / 사진=이수진 SNS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자동차 자율주행 기술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7일 이수진은 자신의 SNS에 "운전대 안 잡아도 알아서 스스로 운전을 사람보다 더 잘하는 게 봐도봐도 신기하네. 세상 이렇게 편해져도 되는 건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테슬라 내부에서 촬영됐다. 테슬라의 자율주행(FSD) 기능 덕분에 운전대를 잡지 않은 상태지만 알아서 주행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수진은 알아서 움직이는 차량에 연신 놀라워했다.

이수진은 2005년 이동국과 결혼했다. 슬하에 5남매를 두고 있다. 과거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수진은 SNS로 자녀들의 근황을 알리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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