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신지 SNS
신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신지 SNS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활발히 활동 중인 가운데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제천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한 실내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며 활짝 웃고 있다. 신지는 목 부분에 물결무늬 포인트가 들어간 흰색 이너에 도트 무늬에 뷔스티에를 입어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살렸다. 여기에 프릴 스커트를 매치하고 깔끔한 올림머리로 동안 외모를 뽐냈다.

전신사진에서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검은색 부츠를 신은 그는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최근 자신의 몸무게가 42kg이라고 공개한 신지는 마르면서도 건강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결혼 후 신혼 일상을 활발하게 공개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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