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마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화영이 예비 신랑으로부터 케이크를 받은 후 기쁨을 표출하고 있는 모습. 류화영은 "기운이 없는 나에게 생리통 약과 수제 치즈 케이크 헐레벌떡 나가서 사다 주는 남자친구"라고 감동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류화영은 "6일 뒤엔 남편"이라며 "혼자서 아플 때 그렇게 서러웠는데, 이젠 그럴 일이 없다"고 덧붙여 결혼을 체감하게 했다.
이후 같은달 예비 신랑으로부터 프러포즈 반지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착용한 반지는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제품이다. 해당 브랜드는 세계적인 보석 회사로, 최고급 명품 액세서리만 제작 및 보유하고 있다. 가격은 기본 1000만 원대를 호가한다.
한편 류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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