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마트 대신 앞마당 탈탈 털어 만든 이영자 표 싱싱한(?) 9월 밥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많은 비와 거센 바람이 휩쓸고 간 이영자의 앞마당이 담겼다.
이후 이영자는 쓰러진 모종을 다시 세우고 고인 빗물을 직접 퍼내며 앞마당을 정비했다. 작업을 마친 그는 구독자들에게 "비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다. 여름을 잘 보내주자"고 인사하며 모두가 무사히 장마를 보내길 바랐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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