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파병’ 21기 영철, 84년생의 늦은 결혼…신부랑 웨딩화보 공개
'나는 솔로' 21기 영철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21기 영철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예비신부 이지연과 촬영한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라크 파병’ 21기 영철, 84년생의 늦은 결혼…신부랑 웨딩화보 공개
‘이라크 파병’ 21기 영철, 84년생의 늦은 결혼…신부랑 웨딩화보 공개
영철은 "26년 9월 살짝 늦은 결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손을 꼭 잡은 채 나란히 걷고 있다. 영철은 블랙 턱시도로 깔끔한 신랑의 모습을 완성했고, 예비신부 이지연은 화려한 비즈 장식과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를 선택했다.
‘이라크 파병’ 21기 영철, 84년생의 늦은 결혼…신부랑 웨딩화보 공개
‘이라크 파병’ 21기 영철, 84년생의 늦은 결혼…신부랑 웨딩화보 공개
‘이라크 파병’ 21기 영철, 84년생의 늦은 결혼…신부랑 웨딩화보 공개
특히 1984년생인 영철은 올해 42세로, '나는 솔로' 출연 당시부터 결혼과 자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던 인물이다. 방송 당시 철강업계 판매팀 책임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라크 파병부터 킬리만자로 등반, 마라톤 풀코스, 세계 각국 여행까지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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