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감량' 정소민, '37세' 안 믿기는 극강의 동안 미모…오연수도 반했다
배우 정소민이 파리에서 세련된 올블랙 스타일링과 차분한 분위기를 담은 일상을 공개했다.

정소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onderful moments in Paris with longchamp longchampartfestival"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10kg 감량' 정소민, '37세' 안 믿기는 극강의 동안 미모…오연수도 반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차량 뒷좌석에 앉아 블랙 니트 톱을 입은 채 손끝을 바라보거나 창밖을 올려다보고 있다. 단정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차량 창문 너머로 도심 거리와 차량들이 함께 담겨 이동 중인 순간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10kg 감량' 정소민, '37세' 안 믿기는 극강의 동안 미모…오연수도 반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정소민은 알록달록한 세로 패턴 작품을 배경으로 블랙 니트 톱과 광택감이 있는 미니스커트, 롱부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 손에는 블랙 핸드백을 들고 단정한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절제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10kg 감량' 정소민, '37세' 안 믿기는 극강의 동안 미모…오연수도 반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정소민은 화이트 톤 스튜디오 공간에서 같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명 장비가 함께 담긴 현장 속에서도 블랙 스타일링이 깔끔하게 돋보이며 긴 부츠와 미니백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세련되게 마무리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어우 너무 이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름다운 소민", "너무 멋져요",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배우 신슬기의 "아름답다"와 오연수의 "아고 이뽀라"라는 댓글도 눈길을 끈다.

정소민의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는 163cm에 44kg이다. 정소민은 데뷔 초 다소 통통한 이미지였으나 이후 약 10kg을 감량하며 슬림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정소민은 최근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딜러' 출연을 확정 지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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