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onderful moments in Paris with longchamp longchampartfestival"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어우 너무 이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름다운 소민", "너무 멋져요",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배우 신슬기의 "아름답다"와 오연수의 "아고 이뽀라"라는 댓글도 눈길을 끈다.
정소민의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는 163cm에 44kg이다. 정소민은 데뷔 초 다소 통통한 이미지였으나 이후 약 10kg을 감량하며 슬림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정소민은 최근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딜러' 출연을 확정 지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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