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배우 한가인이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한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기를 굽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한가인은 넓은 챙의 밀짚모자를 쓰고 흰색 긴소매 티셔츠와 플라워 패턴 팬츠를 착용한 채 커다란 원형 불판 앞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불판 위에는 삼겹살과 김치, 양파, 마늘 등이 가지런히 올려져 있으며, 뒤편으로는 흙빛 외벽과 나무 기둥, 오래된 목재 가구가 어우러진 전통적인 분위기의 공간이 함께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 한가인은 집게를 손에 들고 불판 위 고기를 뒤집고 있다. 시선을 불판으로 향한 채 고기를 굽는 모습과 바로 뒤에 놓인 목재 평상, 문, 소품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를 전한다.
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한가인은 자리에서 일어나 집게로 고기를 굽고 있다. 밀짚모자와 흰 티셔츠, 플라워 패턴 팬츠를 그대로 매치한 차림으로 불판 앞에 선 모습이 담겼으며, 전통 가옥의 흙벽과 목재 구조물이 배경을 이루며 소박한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완전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고기를 이리 잘굽다니", "한가인누나이쁘셔요", "연정훈님은 세금 두배내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한가인은 1982년생으로 44세이며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했다. 당시 20대 초반에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 한가인이 연정훈과 결혼하자 네티즌들은 연정훈을 향해 '국민 도둑'이라고 칭한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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