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기를 굽는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한가인은 집게를 손에 들고 불판 위 고기를 뒤집고 있다. 시선을 불판으로 향한 채 고기를 굽는 모습과 바로 뒤에 놓인 목재 평상, 문, 소품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를 전한다.
이를 본 팬들은 "완전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고기를 이리 잘굽다니", "한가인누나이쁘셔요", "연정훈님은 세금 두배내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한가인은 1982년생으로 44세이며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했다. 당시 20대 초반에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 한가인이 연정훈과 결혼하자 네티즌들은 연정훈을 향해 '국민 도둑'이라고 칭한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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