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 왔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양지은은 밝은 톤의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블랙과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의 니트 상의와 블랙 하의를 매치했으며, 한 손으로 손가락 포즈를 취한 자연스러운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양지은 뒤편에는 화이트 타일 벽과 우드톤 선반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선반 위에는 파스텔 컬러 소품과 꽃 장식이 놓여 있다. 바이올린과 어쿠스틱 기타도 함께 배치돼 공간에 따뜻한 감성을 더했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단정한 스타일링이 전체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시선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가을도 양지은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가을오는소리 들립니다", "너무 예뻐", "가을엔 지은 님을 많이 볼수있어 설레이네요", "지은님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올가을도 지은님과 함께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0년생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양지은은 36세이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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