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전도사'에는 '아이들 미연, 서른 살 인생 첫 건강검진, 저.. 헛소리 했어요? | 전도사 EP.0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어 자신이 무슨 말을 했는지 거듭 확인하던 미연은 "회사 욕했어?"라고 물었다. 제작진이 "욕할 게 있어?"라고 되묻자 곧바로 "큐브 너무 좋다"고 답하며 상황을 수습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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