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라는 것들"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네이비 컬러 캡 모자와 그레이 후드 집업, 블랙 재킷을 레이어드한 차림으로 야외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긴 머리와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뒤편으로는 난간과 도로, 계단이 함께 담겨 일상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진짜왤케좋은느낌을주세요", "사진 너무 아름다워요", "보고싶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4년생으로 42세인 이청아는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데뷔해 올해 데뷔 21주년이 됐다. 또 이청아는 ENA 드라마 '아너'에서 열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아너'는 20년 지기 친구인 세 명의 여성 변호사가 자신들의 과거와 연결된 거대한 스캔들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극 중 이청아는 욱하는 성미를 가졌지만 속 깊은 행동파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