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ut i’m young forever🤍🧚🏻♀️🪽🫧"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연한 핑크 컬러 브이넥 니트와 베이지 컬러 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아이스크림 콘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야자수와 화이트 톤 건물이 어우러진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목걸이와 손목시계가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장원영은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살짝 감싼 채 눈을 감고 미소를 지으며 아이스크림을 앞으로 내밀고 있다. 블루와 오렌지 컬러 쿠션이 놓인 야외 소파와 초록 잔디가 함께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원영이는 영원히 녕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사랑해", "천사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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