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소연 인스타그램
사진 = 김소연 인스타그램
배우 김소연이 가을 분위기가 담긴 다양한 사진으로 차분한 매력을 전했다.

김소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화이트 팬츠에 머스터드 컬러 니트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창가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커다란 창 너머로 붉은빛이 감도는 나뭇잎이 함께 담겼고, 화이트 톤 실내와 자연광이 어우러지며 따뜻한 계절감을 더했다.
사진 = 김소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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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김소연은 화이트 프릴 이너와 네이비 패턴 재킷을 착용한 채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골드 이어링을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과 손을 모아 의자 등받이를 잡은 자연스러운 자세가 깔끔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한다.
사진 = 김소연 인스타그램
사진 = 김소연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김소연은 레드 패턴 재킷을 착용해 이상우와 함께 나란히 서 있다. 이상우는 짙은 그레이 재킷과 베이지 컬러 상의를 입고 김소연을 바라보고 있으며, 김소연은 옆모습으로 시선을 두고 서 있어 초록빛이 가득한 배경과 함께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김소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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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에서 김소연은 카메라 모니터 화면 속 이상우와 마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상우는 체크 셔츠와 재킷을, 김소연은 카키색 후드 점퍼와 화이트 티셔츠를 착용했으며,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선남선녀",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가장 아름다운 배우"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0년생으로 46세인 김소연은 1994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대중 앞에 등장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2017년 6월 배우 이상우와 결혼했으며 2021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통해 생애 첫 연기대상을 거머쥐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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