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비하인드 컷🌟많은 분들의 아쉬움과 사랑속에서 종영을 했어요늘 잘되기만을 바라며 작품을 하지 않음에도이렇게 함께 즐겨주시면 정말 힘이 납니다🥹크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붉은 장미로 가득 채워진 화려한 벽면 앞에서 하얀 레이스 웨딩드레스와 면사포를 쓴 채 옆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은 우아하고 우아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앞서 조여정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짜장면 라면은 1년에 두 번씩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1981년생으로 45세인 조여정은 '지금 불륜'에서 피부과 원장 수정 역을 맡았다. 수정은 경희(김혜수 분)의 앞집에 사는 이웃으로 자신의 딸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감내하는 인물이다.
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이며 조여정은 오는 9월 개봉하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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