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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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이 다양한 셀카와 자연스러운 미소로 세련된 분위기를 공개했다.

아이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블랙 슬리브리스 재킷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손에는 블랙 케이스에 골드 로고가 새겨진 립 제품을 들고 있으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과 또렷한 눈매가 클로즈업으로 담겼다. 뒤편 진열장에는 같은 브랜드의 립 제품과 핑크 컬러 디스플레이가 함께 배치돼 있다.
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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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아이린은 같은 제품을 볼 옆에 가볍게 든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길게 내려오는 헤어와 깔끔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졌으며, 진열장 안에 전시된 제품과 핑크 컬러 배경이 함께 담겨 세련된 매장 분위기를 완성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아이린은 카메라를 향해 부드럽게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남겼다. 뒤편에는 립 제품과 하트 모양 케이스, 원형 디스플레이가 진열돼 있으며, 블랙 의상과 핑크 톤 배경의 대비가 시선을 끈다.
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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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에서 아이린은 한 손을 가슴 위에 올린 채 옆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선반 위에는 향수와 소품, 블랙 패브릭 포장 상자가 놓여 있고, 우드와 대리석 소재가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아이린은 2014년 걸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했으며 2024년 솔로 앨범을 냈고 지난 3월 첫 솔로 정규 1집 '비기스트 팬(Biggest Fan)'을 발매하며 활동에 나섰다. 또한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Surfin' Boy'는 조이가 작사한 곡으로 레드벨벳 특유의 신비한 분위기와 감성이 듬뿍 묻어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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