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아이린은 카메라를 향해 부드럽게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남겼다. 뒤편에는 립 제품과 하트 모양 케이스, 원형 디스플레이가 진열돼 있으며, 블랙 의상과 핑크 톤 배경의 대비가 시선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아이린은 2014년 걸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했으며 2024년 솔로 앨범을 냈고 지난 3월 첫 솔로 정규 1집 '비기스트 팬(Biggest Fan)'을 발매하며 활동에 나섰다. 또한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Surfin' Boy'는 조이가 작사한 곡으로 레드벨벳 특유의 신비한 분위기와 감성이 듬뿍 묻어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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