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안현모 인스타그램
사진 = 안현모 인스타그램
방송인 안현모가 '플위클리' 구독자 100만 달성을 기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현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위클리 구독자 100만 달성 🎉감사한 마음을 연료로 제가 더어~~ 잘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 공간에서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안현모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포장지에 오렌지와 크림빛 꽃이 풍성하게 담긴 꽃다발을 한 손에 들고, 다른 손에는 'PLUS' 로고가 적힌 흰색 카드를 들어 보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허리 벨트가 더해진 체크 패턴의 민소매 셔츠 원피스를 단정하게 착용했고 머리는 깔끔하게 묶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은은한 조명이 비추는 공간 한쪽에는 선물 상자와 쇼핑백이 놓여 있어 축하의 분위기를 더했고, 앞쪽에 놓인 의자와 밝은 톤의 인테리어가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무드를 자아냈다. 화려한 장식보다 꽃다발과 기념 카드에 시선이 자연스럽게 머물면서 구독자 100만 명 달성의 기쁨이 사진 전반에 고스란히 담겼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멋짐멋짐", "아름다운 현모님 축하드려요", "늘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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