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주도에서 즐긴 휴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31기 영자는 차량 안에서 회색 후드 집업과 흰색 상의를 착용한 채 안전벨트를 맨 상태로 손을 얼굴에 가볍게 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면 상단에는 "🙋🏻♀️: 가볼까용 ?", "🙋🏻♀️: 쪼아용 ~"이라는 문구가 함께 담겨 있으며, 편안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31기 영자는 1994년생으로 32세이다. 31기 영자는 성남에서 거주 중이며 분당에 있는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평가서 작성 업무를 맡고 있다고 자기소개에서 밝힌 바 있다. 31기 영자는 방송 당시 출연자 중 나이가 가장 어렸고 신체 나이 또한 검사 결과 20대로 나왔다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신영도 못 살렸다…'조작 인정' 직격탄에 시청률 치트키도 추락 ('나혼산')[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54172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