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임영웅이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2일까지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다. 임영웅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 '모이세', 'Baila', '또또',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 등 신곡을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임영웅은 여러 장르의 곡을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오는 6일까지 유기농 엑스포 광장과 괴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2026 괴산고추축제'에 참여한다. 현장에서는 유기농 괴산 가요제를 비롯해 괴산 매운맛 대회, 고추 품평회, 세계고추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3위는 가수 김중연이 차지했다. 김중연은 오는 25일과 26일에는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 'PERFORMER VOL.3 Variety'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공연에서는 첫 미니앨범 '우리정이'에 수록된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