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가현 인스타그램
사진 = 장가현 인스타그램
배우 장가현이 시원한 수영장 풍경 속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장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화이트 홀터넥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야외 수영장 가장자리에 양손을 짚고 물속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뒤로는 호수와 숲, 흰색 삼각 지붕 형태의 건물, 구름이 가득한 하늘이 함께 담겨 탁 트인 풍경을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장가현은 수영장 가장자리 위에 서서 한 손을 허리에 올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같은 화이트 수영복에 선글라스와 목걸이, 컬러 팔찌를 매치했으며 푸른 수영장과 주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 나무와 흰 건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시원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장가현 인스타그램
사진 = 장가현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장가현은 물속을 걸으며 뒤를 돌아보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채 선글라스를 착용했고 수영장 너머로 호수와 숲, 흰 건물들이 이어지며 탁 트인 풍경이 함께 담겼다.
사진 = 장가현 인스타그램
사진 = 장가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장가현은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 출연해 체중이 65kg까지 증가했지만 약 10kg을 감량해 현재 55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날씬한 몸매를 지키기 위해 반복한 과도한 유산소 운동과 극단적인 식습관이 피부 건강에는 오히려 부담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장가현은 1977년생으로 48세이며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으로 데뷔해 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에 출연했다. 또 015B 객원 보컬 출신으로 잘 알려진 가수 겸 프로듀서인 조성민과 2000년 결혼했다. 이후 2020년에 이혼 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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