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되는 tvN 예능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 6회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서울로 상경, 고흥 매장보다 훨씬 큰 규모를 자랑하는 서울 매장에서 신메뉴와 함께 도전을 이어간다.
앞서 지락이들은 첫 휴무를 맞이해 고흥 읍내 나들이를 계획했으나 본사가 서울에 2호점을 내줬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다. 특히 주방 팀 미미와 이영지가 익숙해진 주방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던 터. 이에 두 사람은 주방의 온갖 집기들과 눈물의 작별을 하지만 홀 팀 이은지, 안유진은 서울 갈 생각에 신이 난 모습을 보인다.
지락이들은 실전 연습을 위해 당일 배운 신메뉴로 제한 시간 내 제작진이 먹을 스탭밀을 만드는 미션을 받는다. 음식을 맛본 제작진의 솔직한 의견도 들어보기로 한 가운데, 이제 막 새로운 음식 레시피를 익힌 지락이들이 낯선 환경 속에서 성공적으로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최근 방송된 '우주떡집' 5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2.8%를 기록, 지난주보다 0.2% 포인트 상승했다. 최고 시청률은 3.5%,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5주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동시간대 방송된 유재석 진행의 KBS2 '해피투게더'는 2.1%를 기록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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