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되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김종서, 태민, 안은진, NCT 127이 출연한다.
이날 안은진은 듀엣 코너 '두 사람'의 스물두 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해 성시경과 함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부른다. 안은진은 노래에 맞춰 눈빛 연기를 더하며 성시경과 호흡을 맞춘다.
안은진은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토일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호흡을 맞추는 서강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그는 서강준의 실물을 두고 "교과서 속 미술품"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긴다.
랜덤 댄스에도 도전하는 안은진은 '너 말고 다른 연애'가 흥행할 경우 '더 시즌즈'에 다시 출연해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SexyBack(섹시백)' 무대를 꾸미겠다는 공약도 내건다.
또 '먹방 유튜버'를 꿈꾸는 해찬은 도영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재현은 "오늘만을 기다렸다"며 정우에게 군 복무에 관한 조언을 건넨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이날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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