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쩐의 전쟁 in 전주’ 편으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유노윤호가 곽범의 고향 전주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결제를 앞두고 유재석은 “이번엔 다 카드를 꺼내자”라면서 공평하게 계산할 사람을 정하자고 제안한다. 이에 모두가 가게 사장님이 카드 결제자를 뽑는 것에 동의하고, 촌놈들은 사장님을 부르기 전부터 요란하게 계산 리허설을 하며 만반의 준비를 한다.
지난 출연에서 통 크게 달러를 쾌척했던 유노윤호도 ‘쩐의 전쟁’에 완벽하게 물든 모습을 보인다. 유재석과 하하는 “윤호도 많이 변했네”라고 치졸했던 상황을 재연한다.
승부의 시간이 찾아오고 사장님이 등판한 가운데, 촌놈들은 카드를 쥔 손을 뻗으며 치열한 공중전을 벌인다. 리허설이 무색할 만큼 더욱 추잡스러운 소동이 벌어졌다고 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